이*영 강사님께서 수고해주셨다.
기대 속에서 진행된 첫째 날
최근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다 보니
앞으로 규칙적인 삶을 살 수 있게 해 줄 것만 같아 아주 좋다!
첫째 날 비가 오긴 했는데 덕분에 더 여유롭게 준비도 하고
우천 시 교통사항을 파악할 수 있었다. Good!
자리마다 입과 안내책자와 FREE NOTE, 3색 펜, 칫솔치약세트, 손 소독 물티슈가 놓여있었다.
아주 감사할 뿐이다.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것 같다.
가벼운 분위기에서 취업특강이 시작되었다.
서먹서먹한 분위기 속에서 ice breaking에 힘써주신 강사님께 감사하다.
덕분에 팀원들과 친해지기도 하고 많이 웃을 수 있었던 것 같다.
입과 안내책자에는 OT 때 진행된 과정 안내서와
더불어 평가 요소, 수료 기준, 보안 관련 상세 내용이 있었는데
블로그라는 것을 처음 시작해서 어느 정도까지
여기 글을 통해서 남길 수 있을지 모르겠다.
문의 예정
기억에 남는 것 : 비쌀 것 같은 간식 호두과자, 상시 커피, 복사기도 있었던 거 같은데...
조원 얼굴 그려주기...
문의 후에 추가할 내용은 더 추가하고 비공개로 전환해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.
댓글